sub
>
 

지나온길

 
작성일 : 08-03-23 06:58
부활의 소망을 누리는 자가되자!
 글쓴이 : 설교자
조회 : 962  
                                                                    <부활절메세지>
            부활의 소망을 누리는 자가 되자!
................................................................................................................................................
 안양 어린이유괴사건으로 온 국민이 분노하며 용의자가 연일 빅뉴스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일 유괴살인된 두 아이가 살아났다면 어떻게 될 까요! 온 국민이 기쁘하기 보다 두려워 할 것입니다. 왜냐면 귀신으로 오인하거나 3차원의 가상현실로 인하 사회질서가 대 혼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쯤 되면 억울하게 죽은 자들의 한 많은 부활로 죽인자와 그 가족들의 원한이 온통 난리날 것입니다.
 더 심하게 말하면 세상이 뒤집히지요!
그렇습니다. 결코 부활의 사건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해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부활절예배가 결코 위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죽은 후에는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습니다.
의인은 영광의 부활에 참여 하겠으나,악인은 심판의 부활에 서게됩니다.
      “사람이 무엇을 심던지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리라”

요쯤 쉽게 하는 말 중에........ 얼어 죽을 부활 좋아하시네!
        “돈만 잘 벌고 성공하면 되잖니!”
이 말이 한 세상 잘 살면 된다는 뜻이 담긴 무서운 말입니다.
자신이 속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부활의 진리입니다.
인생의 아무낙이 없는 것은 자신의 삶이 부활의 기초위에 서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한 세상 잘 살기위해 존재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인생 또한 한해살이가 아님을 자신은 알아야합니다.
부활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러나 본인은 부활을 소원합니다.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는 위선이라는 뜻입니다.
부활은 죽은 자들의 것이기 때문에 지금 내게 당면하는 중대한 사건이 아닐 뿐이지 죽은 후에는 반드시 부활의 심판에 서야합니다.

한 세상 잘 살기만 하면 되는 것이 결코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한 세상이후의 일도 지금 준비해야합니다.
한 세상 잘 사는 것이 부활의 삶을 지속하는 것입니다.
한 세상 더불어 잘 사는 것 또한 부활의 삶을 서로 나누는 것입니다.

죽은 이후에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대 앞에서 당신과 저가 함께 영광의 부활에 참여합시다.
날마다 부활의 소망을 늘 바라보면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사도행전 1장 11절>

                                                                    부활절새벽에........

 
 

Total 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 감포해변에서 - 최고관리자 06-30 1994
36 순교자의 축복 최고관리자 06-30 1625
35 사데교회 최고관리자 06-30 1368
34 성영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06-30 1339
33 삶의 가치가 고귀함을 당신은 압니까? 관리자 05-28 1897
32 천하 인간의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은! 관리자 05-03 1967
31 십자가의 도 관리자 11-24 1997
30 떡으로 사는 자들에게! 관리자 10-11 1994
29 목사님! 요쯤 저부터- 관리자 05-17 1183
28 염녀,근심,걱정은 무엇일까? 관리자 05-17 1318
27 부활의 소망을 누리는 자가되자! 설교자 03-23 963
26 구원받은 자의수 설교자 02-03 1005
25 1월 4주 설교자 01-27 1017
24 1월2주설교 설교자 01-13 1054
23 빌라델비아교회편 설교자 12-16 1116
 1  2  3  
 
저희 해바라기 건축은 내집을 짓듯 최선을 다하여 시공을 하며, 정해진 예산안에서
고객님이 원하시는 건축을 하기 위해 늘 힘쓰고 있습니다.
wwwsunfw.co.kr 상담전화 : 010-4992-4223 / 전화 및 팩스 : 02-951-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