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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길

 
작성일 : 14-06-30 21:52
순교자의 축복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43  
<조회384>

베드로사도꼐서 나는 모든것을 버리고 주를 쫏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버린 자는 

지금 텔레반의 의해 처형된 피납자들의 슬픈 소식에
온 국민이 마음 아픈것을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된 순교의 피가 헛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순교의 참 뜻을 안 자들의 길은 모든 것을 버린 것을 압니다.

베드로는 꺼꾸로 십자가에 메달렸으며..
야고보는 톱으로 켜 순교했으며
마포의 양화진은 수를 해아릴수 없는 머리가 잘렸다는 곳이기에 절두산이 된 곳입니다.
유대인 수용소의 가스독살 실에서 벽에 쓰여진 글씨중에
그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내..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 말이 삼아도...

오늘의 순교자들의 선택이 본의 아닌 현실의 아픔이지만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는
하나님의 법칙은 변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가 10장 30절에
금새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피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얻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주님 저도 이길을 갈수있도록 믿음더하여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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