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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길

 
작성일 : 14-06-30 21:55
감포해변에서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23  
조회 : 179 
 
 감포 주변의 해안선을 따라

잘 조성된 해안공원들이 있다.

그런데

어느해안 지역엔 바윗돌들이

고상하게 생겼고

암석틈세로 소나무가 자라고

참으로 아름다운 해변이다.

그러한 주변에 무속인들이

요란하게 칭과 춤을 춘다.

신앙과 종교의 자유!

그렇치만

인간 본성과 양심의 선택에선

무속으로 해결 할수없다,

인간의 한계를 넘기위해

무속으로 해결하려는 행동은

마치 높은 절벽에서

뛰어 내리는 것과 같다.

그 결과는 잠시후에

잔인한 피투성이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이성으로 판단하고

본성으로 결정하고

양심에 따라 행동해야

비로서 인간 본질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 어떠한 종교일지라도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행동으로

행한다면

결국 잔인한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인간은 반드시

"자기가 심은대로 거둔다."

악한 것을 심은자가 행운의 축복을 절대 거두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안다.

나 자신의 이익만 지키는 행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먼저 자신의 이성과 본성과 양심을 점검해 보아야한다.

만에 하나라도 가식과 이중적인 것이 있다면

불행이 되며 결국 닥치는 저주에 패망하고 만다.

자살자들

잔인한 저주만 받는것

가정의 파괴

일할 터전과 희망이 보이지 않는것

이모두가 불행이 낳은 저주이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게 축복합니다.

선한 양심에 따라 사는 자가 되시며

가족간에 서로 이해와 용서와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되시길 축복합니다.

 

                '11  6, 10

                                          경주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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