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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이야기
 
작성일 : 16-02-16 01:50
우리가 서로 양보하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59  
요쯤 우리 모두가
사람 같이 살려고 하기보다
사람을 무시하고 법 대로 강요하며 살려고들 합니다.

사람이란
하나님이 창조 할때부터 미완성의 존재이므로
여러가지로 문젯 점/헛점/미숙련/비정상/다혈질/독선/살인/폭행/간통/성추행/보복/질투/시기/방탕/방종/절도/역행/탈선/억압/ 사람의 몸에 이와 같은 것들이 내재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동물적인 것이기에 법적으로도 합당한 댓가를 지불하게합니다.
그러나 보다 심각한 것은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비 인간적인 행동을 즐기는데 큰 문제가 됩니다.

사람은 동물적인것에 제한 되지만
인간은 이성과 양심을 겸비하므로 작든 크든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것에는 법적으로도 용서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인간적인 살인자를 수백년간 형을 받게하고 그의 묘비에까지 세우게하며, 역사에 조롱거리로/자자손손 3-4대를 멸족하게하며/심지어 사회와 국가를 전멸시켜 버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법기준으로 나를 보호하는 명분이요, 담장이 될 수는 있어도 내 생명과 평안은 법이 절대로 지켜 주지 못 한답니다.

내 생명과 내 가족을 부양하며 내 가정을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사람을 대하는 자세부터 고쳐야합니다.

우리가 서로 이해하자!
사람이 동물적이 본능을 법이라는 매를 체감할때는 이미 그 누구가 피해를 당해야 하며
예로 자동차 사망자가 연 1만명에 육박하답니다.
죽은 자는 심은대로 댓가를 받겠지만, 교통사고 환자가 년 3만명이 넘는다는 이 슬픈 고통은 가족들의 어린 아이에까지 매순간 살아가면서 고통의 매를 맛는 다는 것은 매우 불행입니다.
이러한 사고가 불행으로 이어집을 이해 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 양보하자!
이해가되면 양보하므로 쉽게 해결 될것을 사람과 인간의 법적인 대립으로 해결 하려는 도토리 키제기를 하므로 가해자나 피해자나 모두 불행이라는 미궁으로 빠져 들고 있답니다.

우리가 서로 양보하자
우리가 서로 양보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게 됩니다.  동남아 저변국가를 여행중 이들은 서로 양보하므로 행복지수가 매우 높다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외면하면 절대로 않됩니다.
마치 불행은 작은 불씨 같아서 점점 불행이 모아지면 사람과 인간을 삼키고 평생 불행하게 살게하는 저주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사람이 되기위해
우리가 서로 양보하자!

인간이 되기위해
우리가 서로 양보하자!

우리는 할수있습니다.
사람이 인간을 만들어야 그 인간이 비인간적인 행동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요

인간다운
인성/인품/인격/인종/인명/인내/인구/인물/인사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 양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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