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
   
      아름다운 이야기
 
작성일 : 16-08-11 21:52
요단강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84  
모처럼
집사람과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외국 국적의 중년 남자랑
우람한 부인과
<한국 여자가--> 라는 말에
심하게 시비가 되어
보는 이들로서
참 마음이 아팠으요

물론 모욕당한분이 항의 하지만
오히려
항의가 아닌
더 거칠게 소리를 지르며
시비를 하는 작태가 보기에 않좋아 보여서
제가--
뭐라고 한 마디했서요.

<좋은 세상에 요단강 빨리 건너 갈려고 합니까?>

그 말에 지각이 있는지
슬거머니 흩어지더군요

우리 모두 서둘려 요단강 건너 가지 말고
더 재미있게
더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더 오래오래 살다가
가요!
네---

 
 

Total 1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3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1 관리자 06-29 5
112 우리가 서로 이해하자! 관리자 06-29 6
111 무주에서 관리자 11-15 73
11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관리자 08-27 127
109 우리가 서로사랑하자!-2 관리자 08-27 133
108 부자되는 방법 알려주세요 관리자 05-24 172
107 요쯤 불행을 선택하는 이들을 보면서 관리자 05-24 144
106 행복과 불행에 대하여 관리자 07-09 258
105 신과 함께 관리자 01-09 291
104 나무이야기 rev 01-31 458
103 공조- 영화를 보고서 rev 01-31 379
102 요단강이야기 관리자 08-11 485
101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1 관리자 06-06 492
100 교회이야기 관리자 02-21 600
99 우리가 서로 양보하자! 관리자 02-16 539
 1  2  3  4  5  6  7  8  
 
저희 해바라기 건축은 내집을 짓듯 최선을 다하여 시공을 하며, 정해진 예산안에서
고객님이 원하시는 건축을 하기 위해 늘 힘쓰고 있습니다.
wwwsunfw.co.kr 상담전화 : 010-4992-4223 / 전화 및 팩스 : 02-951-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