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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이야기
 
작성일 : 14-05-04 10:15
어린이 주일에대하여
 글쓴이 : rev
조회 : 333  
어린이 주일에 생각하며..........

  지금 온 국민이 세월호 사건으로  자라는 청소년들의 죽검에 애도하고 있습니다. 본인도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목회를 하기에 더욱 마음이 무겁습니다. 지난주 강진/목포를 지나면서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서로 위로하는 마음들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어른들이 평소에 <노란 리본>을 달고 실천하는 삶을 살았으며 이러한 불상사는 줄일수 있었는데.... 묵상기도하며 마음 달랬습니다.

  본문 <시편 127:3-5>

1.자식은 여호와의 주신기업이요!!
얼마전에 100도c방송으로 죽가계를 하시며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대학교수님이 되고자 꿈을 안고 대학원까지 공부한 청년이 시장에서  공부를 마치고 마당한 일자리가 보장된단 꿈도 없어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어머니는 나와 죽가계 일하자고 하여 잠시 같이 일하였답니다. 3년정도 같이 지냈는데 그만 간암으로 3개월 생을 마감했답니다. 아들은 어머니의 죽가계를 잘 운영하여 년 억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답니다. 지금!! 고생만 하신 어머니가 계섰으면..... 하염없는 눈물을 흘렸답니다.

*부모는 자기 자식을 위해 일생을 헌신합니다. 그리고 자식은 <여호와의 기업>이라고 했습니다. 기업(사업장/직장)은 영리를 위하여 열심히 수고하여 이익(월급)을 창출하면 그것으로 늙으신 부모님을 위해 입을 것/먹을 것/쓸 것을 위해 <공경>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연 내 늙고 힘없는 부모를 위해 얼마만큼 공경할까요! 골퍼장에 캐디들이 애인과 같이 온 사람들을 쉽게 알아본답니다.
“애인이 치는 폼만 보고고 과잉 친찬한답니다. 그런데 부인과 온 자들은 왜 그것도 못치는 냐고 핀잔한답니다.”이는 오늘의 탈선가정의 현실입니다.

*공자님은 일생에 三父(生父/育父/敎父) 五母(生母/乳母/継母/育母/敎母)을 섬긴다고 했습니다. 내 부모가 아니어도 나를 이도록 자라게 한 이들이 모두 부모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가 목수일 할때는........  늘 부모님을 잘 모시는 사람들에게는 집을 지을 때 많은 인센티브를 줍니다. (설계비부담/가능하면 주문내용 최대한 반영하기)

2.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열매를 맺기까지 씨앗이 자라고/줄기가 자라고 잎이 피고/꽃이 피고/ 그리고 열매를 맺는답니다. 자식은 부모의 열매입니다. 그 열매는 상급이듯이 자녀들을 결홀히 박대/폭행해서는 않됩니다. 연일 부모님들이 어린자녀들을 학대하는 뉴스가 끊이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는 크나큰 교회들 깨어 기도하지(교회화장실의 나영이 사건/교회 옆 건물에서 일주일간 굶어죽은 청년/ 교회주변에서 죽은지 오래된 할머니 죽검) 않은  잘못입니다.
 오늘날 현실적으로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보다 기업적인 현상만 있고(물질위주) 헌신하는 순교의 삶을 실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일제강점기/6.25전쟁중에도 이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순교하는 신앙으로 일생을 헌신하였는데.... 그 순고한 신앙정신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자라는 이세들/ 어린 자녀들을 잘 성장하도록 우리 모두가 각성해야 그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삼풍백화점붕괴현장에서 인명구조하면서 그때 충격으로 새롭게 발견한 삶을 선택했습니다.(사고미연에 방지위해 철저히 신고/살고자 하는 일들을 위해 장기기증) 물론 아내의 권유가 있었지만.......
처음에 좀 갑갑했으나 지금은 오히려 잘 했다는 자부심을 갔습니다.

3.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에 화살 같으니!!
활의 병기는 거리가 멀어도 명중할 수 있는 놀라운 병기입니다. 자식은 이와 같이 부모님의 병기와 같습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활을 가졌다 하더라도 화살이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을 잘 양육해야 합니다.
자녀들을 올바르게 양육하는 것이 부모의 일생의  책무입니다.

*인성적으로 양육해야합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형제나 친구들과 더불어 사이좋게 놀고/선의의 경쟁/협동하는 것이 <인성>의 기본요소입니다.

*인격적으로 양육해야합니다.
 요쯤 인문학에 매우 관심이 많은데...  인문학의 기본 철학이 몸에 습관성으로 자리 잡는 것이 <인격>입니다.

*인품적으로 양육해야합니다.
 인성과 인격을 바탕으로 내가 결정 법률/경재/의료/상업/기능/재능등  자신의 마음의 양심을 속이거/ 외면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착한 마음/ 바른 마음으로/ 거짓없이 결정하는 것이
<인품>입니다.

** 이와 같이 잘 양육되는 자녀들로 인하여 가문에 복됨을 오늘 부모된 우리 모두가 다시금 각인해야합니다.

4.어린아이와 같이 않고는 결코단코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마18:3-5)
요즘 대형사고마다 죽검들의 위로하는 말들 중에 좋은 곳으로/평안한 곳으로/ 천국이라는 뜻인데 우리모두의 바램입니다.
그러나 천국은 결코 아무나 다 원하는 대로 들어가는 곳이 아니랍니다.

*천국을 어린아이와 같은자가 들어가는 이유는
이 세상처럼 오염되면 않되듯이.... 또 십계명을 어기고 타락 하기 때문입니다.

5.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유치원에서 모든 것을 배운다는 것을 익히 잘 압니다. 이와같이 아이에게
**옳은 것: 바른판단/ 바른행동/바른생활
**거른 것: 양심을 속이는 것들/ 비인격적인 행동을 정당화 하는 것들
인지과정에서 한번 각인된 것이 일생동안 몸에 배인 행동을 하게됩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에게 먼저 옿바른 인지과정을 주기적으로 반복하여 훈련한다면
존경받는 행동을 하게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부모님과 더불어 잘 되는 가정되시길 축복합니다.”


                              어린이 주일에-    설교자: 박덕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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