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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이야기
 
작성일 : 14-05-10 21:07
나는 누구인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8  
요쯤 우리 모두가 자아를 상실하고 살아가고 있다.

세월호의 사건으로 모두가 슬픈 이 시점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자녀를 잃은 슬픔에 마음이 괴로운데 무슨 보약이 되는 위로가 있을까요 
그렇다 보니 조금이라도 이상한 말 한마디에 집단적인 현상들이 연일 보입니다.
이는 자아를 알지 못한데서 입니다.

자신의 문제를 타인이 대신 할수없습니다. 다만 준엄한 법이 있어 방어해줄 뿐입니다.
그렇다고 그 힘있는 법도 내 자아를 위해서는 더는 접근 못합니다.
이를 위해 더 무엇을 할수있나요? 다시말해서 나는 나를 알아야하며 나는 나를 알지못하면
더더욱 남의 말이나 남의 힘으로 해결하려합니다.

나 자신은 천하에 가장 고귀한 존재이므로 그 귀중한 자아를 망각한대서부터 불행입니다.
지금이라도 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아를 발견해야합니다.
내가 슬픈데 무슨 위로가 도움이 되며 내 자아가 약한데 남의 힘이 무슨 능력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나를 알아야합니다.
남의 말에 흔들이면 이는 자아가 약하기 때문이요
남이 손가락질 한데도 내 자신이 흔들이지 않는 것은 내 자아가 온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치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악인의은 길은 망하리라........

 **자아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아고라에 기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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